국제 미국·중남미 ‘귀하신 분 조심히 내려오세요’…전 미국 대통령의 에스코트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1-08 10:21 입력 2016-11-08 10:21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힐러리 클린턴이 7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국제 공항에 도착해 전 미국 대통령인 빌 클린턴의 손을 잡고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힐러리 클린턴이 7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국제 공항에 도착해 전 미국 대통령인 빌 클린턴의 손을 잡고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수십억 자산’ 전원주 “식당 휴지로 코 닦아…집 청소까지” “복귀 시기는 미정”…김희철,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너무 충격적” 김숙 어쩌나…‘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벌어진 일 ‘주스 아저씨’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 중 식당서 숨진 채 발견 “우즈가 먼저 대시했다”…제니와 데이트 ‘포착’ 설레는 키차이 많이 본 뉴스 1 신정환, 자숙 16년 만에 ‘자영업’ 대박 났다…“월 매출 1억 달성” 2 귀갓길 남성에 흉기 휘두른 30대女 체포… “혈흔 뭐죠?” 접촉사고 현장 경찰 추궁에 3 “부모님이 사주신 ‘5만원’ 하이닉스 대박” 금팔찌 선물한다던 10대의 ‘반전’ 4 “아들로 한밑천 잡으려는 건가”…체육회 사무총장, 의식불명 학생선수 관련 부적절 발언 논란 5 “3m 백상아리 출몰, 바다사자 뜯어 먹어” 비상… 48시간 폐쇄된 LA 해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수십억 자산’ 전원주 “식당 휴지로 코 닦아…집 청소까지” “너무 충격적” 김숙 어쩌나…‘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마자 벌어진 일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 중 식당서 숨진 채 발견 “복귀 시기는 미정”…김희철,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전원주, 치매 초기 진단…“사람을 잘 못 알아본다”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