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이러고도 애국하라고? 세금 블랙홀 ‘국뻥부’ 김민지 기자 수정 2016-11-08 09:10 입력 2016-11-08 09:03 30년된 침낭, 곰팡이 핀 햄버거와 저질 건빵, 철갑탄에 뚫리는 방탄복 등…. 국가를 위해 청춘을 바치는 장병들이 받고 있는 대우입니다. 장병들이 처한 열악한 환경의 배경에는 국가 안보와 장병들의 목숨을 볼모로 한 군납비리가 있는데요. 청춘에게 ‘의무’만을 강조하며 기본적인 안전조차 보장해주지 않는 우리 군의 현주소에 대해 짚어봤습니다.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납품비리 #비리 #국방부 #군대 #청년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총에 맞아 죽었다”?… 멀쩡하게 살아있던 황소의 ‘죽음 미스터리’ 2 ‘식자재 4000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했다…“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 3 젠슨 황, 깜짝 고백 “삼성 고맙다”...베일 벗은 엔비디아 ‘추론 병기’ 4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5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미성년자 성폭행’ 50대 유명 배우…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