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 ‘이미륵상’에 강수진 예술감독 수정 2016-11-07 23:05 입력 2016-11-07 22:38 강수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강수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이 한국과 독일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이미륵상’ 수상자로 뽑혔다. 한독협회는 강 감독이 1986년 한국인 최초로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에 입단, 30년간 한국을 대표하는 발레리나로 활동하면서 양국 문화예술 교류에 공헌한 점을 고려해 제9회 이미륵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밀레니엄서울 힐튼 호텔에서 열린다. 2016-11-08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한국 떠났습니다”…톱모델 장윤주, 3년 고민 끝에 결국 ‘1박 2일’ 문세윤, 먹튀 논란 터졌다…김종민 “고소하겠습니다” 충격 “임신한 9세 소녀, 아빠는 13세 소년” 발칵…청소년 임신 비상 걸린 ‘이 나라’ [월드 같이 여행 다니더니…노홍철, 최근 의사 여자친구와 결별 “독극물 2번 맞고 코 골며 숨쉬다니”…‘안 죽는’ 사형수에 교정국장 짐 쌌다 [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울산바위 배경으로 사진 찍으려던 70대, 미끄러져 추락사 2 “변기에 대변 가득, 사람 모여들었는데”…‘20억 대박’ 복권 1등 당첨됐다 3 ‘대만 첫사랑’ 그녀의 배신…만리장성에서 “나의 조국 중국” 외쳤다 4 후지산 무너뜨렸다! 이민성호 日 꺾고 金…아시안게임 4연패 달성 5 “살찐다” 오해받던 ‘제로 음료’…2년 추적했더니 ‘뜻밖의 결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한국 떠났습니다”…톱모델 장윤주, 3년 고민 끝에 결국 “해도 해도 너무한다” 길거리 깨끗하기로 유명한 日, 충격적 근황 울산바위 배경으로 사진 찍으려던 70대, 미끄러져 추락사 “변기에 대변 가득, 사람 모여들었는데”…‘20억 대박’ 복권 1등 당첨됐다 “살찐다” 오해받던 ‘제로 음료’…2년 추적했더니 ‘뜻밖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