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문제연구소 ‘독일통일’ 강연

수정 2016-11-06 21:58
입력 2016-11-06 20:56
윤대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장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소장 윤대규)는 오는 9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북촌로 연구소 정산홀에서 세계프로젝트경영협회(IPMA) 라인하르트 와그너 회장을 초청해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관점에서 본 독일의 통일’을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2016-11-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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