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즈+] 연말연시 한정판 소포상자 판매 수정 2016-11-06 18:30 입력 2016-11-06 17:46 우정사업본부는 연말연시에 맞춰 제작된 한정판 디자인 소포·국제특급우편서비스(EMS) 상자를 7일부터 판매한다. 상자 크기는 소(가로 30㎝, 세로 21㎝, 높이 19㎝), 대(가로 37㎝, 세로 28㎝, 높이 25㎝) 두 가지이며 각각 900원, 1200원에 전국 우체국에서 살 수 있다. 2016-11-07 1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노출 심한 비키니 외국女들, 출입 제지하자 “너희 엄마” 패드립… 푸껫 사원 논란 “갑질 터졌다”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400만 넘자 ‘폭로’ 나왔다 박정민, 충주맨에 분노?…“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 “눈에 ‘암’ 생길 줄이야”…51세女 시야 나타난 ‘검은 점’ 방치하다 결국 최동석, 박지윤에 ‘상간소’ 항소했다…설연휴 밝힌 심경 많이 본 뉴스 1 심석희 잘 밀고, 최민정 잘 버텼고, 김길리 끝내줬다…8년 만의 계주 정상 탈환 2 “3%대 없어요”…5대은행 신용대출 최저금리 14개월만에 4%대로 3 김여정 “정동영 재발방지 의지 높이 평가…남부국경 경계강화” 4 더러운 공중 화장실서 버젓이…‘엉덩이 시술’ 당장 금지하자는 이 나라 5 연예인도 믿은 ‘간헐적 단식’, 알고보니…“그냥 덜 먹는 것과 똑같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최동석, 박지윤에 ‘상간소’ 항소했다…설연휴 밝힌 심경 김준현은 정말 ‘팬들 무시’ 했나…“영상 하나 가지고” 반론까지, 논란 일파만파 “난 더 못 가” 여친 정상에 두고 하산해 홀로 생존한 男 기소…산악계 논란 전원주, 집 안 쓰레기 ‘충격 상태’…“버리면 재산 없어지는 것 같아” 연예인도 믿은 ‘간헐적 단식’, 알고보니…“그냥 덜 먹는 것과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