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세먼지 때문에…마스크 낀 부자 ‘흔한 중국 풍경’

강경민 기자
수정 2016-11-05 16:24
입력 2016-11-05 16:24
5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스모그 악화 등 심각한 공기오염으로 아이를 안은 남성이 아이와 나란히 마스크를 쓰고 거리를 지나고 있다.
AP 연합뉴스
5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스모그 악화 등 심각한 공기오염으로 아이를 안은 남성이 아이와 나란히 마스크를 쓰고 거리를 지나고 있다. 중국발 스모그로 우리나라에도 미세먼지가 유입되며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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