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태운 시인 35회 김수영 문학상

정서린 기자
정서린 기자
수정 2016-11-05 01:46
입력 2016-11-04 22:50
안태운 시인
제35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자로 안태운(30) 시인이 선정됐다고 상을 주관하는 민음사가 4일 밝혔다. 수상작은 ‘탕으로’ 등 50편이다. 시상식은 다음달 20일 오후 7시 30분 서울 강남역 카페 빈브라더스에서 낭독회로 열린다. 상금은 1000만원.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6-11-0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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