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서울포토] ‘검찰 수사 받겠다’…박근혜 대통령 대국민담화 수정 2016-11-04 15:22 입력 2016-11-04 15:22 박근혜 대통려이 담화를 통해 검찰수사에 응하겠다고 밝힌 4일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서 태극기가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2016. 11. 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박근혜 대통려이 담화를 통해 검찰수사에 응하겠다고 밝힌 4일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서 태극기가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2016. 11. 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정형돈, ‘무한도전’ 제작진에 서운함 고백…“진짜 나빴다” ‘정경호와 결별’ 수영 “느낌상 1순위가 아니었던 것 같다” “새 출발”…걸그룹 출신 30세女, ♥훈남 변호사와 깜짝 결혼 발표 살 빼려고 맞았는데 “정자 질 좋아졌다”…남성 호르몬 수치도 ‘쑥’ 통장에 얼마 있길래…전원주 “은행 가면 줄 안 서, 지점장이 마중 나와”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네타냐후에 ‘총리 그만하고 싶나’…휴전 압박 2 이스라엘, 레바논 재공습… “전투기·드론 공격에 5명 사망” 3 총도 찼는데, 흉기 찔린 시민 두고 도망친 경찰…“국가와 공동배상하라” 4 “소고기 사준 아빠 앞에서 폰만 본 친구들, 손절할까요?” 5 이란군 “호르무즈 재봉쇄한다…美·이스라엘 탓”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4세에 셋째 임신한 유명 여배우… 한국 왔다간 지 두달만에 ‘깜짝 소식’ ‘정경호와 결별’ 수영 “느낌상 1순위가 아니었던 것 같다” ‘서울시스터즈’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켰다 트럼프, 네타냐후에 ‘총리 그만하고 싶나’…휴전 압박 “소고기 사준 아빠 앞에서 폰만 본 친구들, 손절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