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서울포토]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담화…‘퇴장하는 청와대수석비서관들’ 수정 2016-11-04 14:41 입력 2016-11-04 14:41 4일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브리핑룸에서 대국민 담화문 발표를 마친후 한광옥 비서실장 등이 브리핑룸을 나가고 있다. 2016. 11. 04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4일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브리핑룸에서 대국민 담화문 발표를 마친후 한광옥 비서실장 등이 브리핑룸을 나가고 있다. 2016. 11. 04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누가 한가인? 파격 숏컷에 남장…김동준과 투샷 ‘소름’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누구? ‘같은 번호’로 22년 복권 산 뚝심 男…결국 51억원 돈벼락 맞았다 “모독하지 말라”더니…‘딸뻘 여친’ 공개한 50대 배우, 결국 혼술하던 남친 만나러 모텔 달려간 유명 女연예인 “섹시하게 입었다” 많이 본 뉴스 1 “삼성전자 보이콧! 우리만 올림픽폰 안 줬다” 분통 터트린 이 나라…괜한 불똥 2 충주맨 그만둔 김선태 주무관 청와대 관계자 만나..거취 관심 3 “날아오른 뒤 쿵” 金 최가온, 세 곳 골절? SNS 사진 한 장 4 아파트 침입해 前여친 찌른 50대 체포… “함께 있던 남성은 의식불명” 5 성관계로 퍼지는 ‘희귀 곰팡이’에 美 비상…“수건 같이 쓰다가도 옮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들 미안”…30살 연하와 네 번째 결혼한 ‘야인시대’ 배우 혼술하던 남친 만나러 모텔 달려간 유명 女연예인 “섹시하게 입었다” “모독하지 말라”더니…‘딸뻘 여친’ 공개한 50대 배우, 결국 “콘돔 왜 안 껴요” 성병 감염자 폭증… “15~24세가 HIV 신규 35%” 태국 결국 성관계로 퍼지는 ‘희귀 곰팡이’에 美 비상…“수건 같이 쓰다가도 옮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