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대통령 수사 불가피…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 검찰 조사

수정 2016-11-04 14:05
입력 2016-11-04 14:05
공무상 비밀누설 등 혐의로 체포된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4일 오전 검찰 수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6. 11. 0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공무상 비밀누설 등 혐의로 체포된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4일 오전 검찰 수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6. 11. 0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