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아~ 옛날이여! 중앙지검 들어서는 정호성

조두천 기자
수정 2016-11-04 13:53
입력 2016-11-04 13:38
공무상 비밀누설 등 혐의로 체포된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4일 오전 검찰 수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공무상 비밀누설 등 혐의로 체포된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이 4일 오전 검찰 수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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