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쓸 수가 없어요, 선글라스 좀~’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1-04 17:54
입력 2016-11-04 10:25
여배우 제시카 차스테인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TCL 차이니즈 시어터(TCL Chinese Theatre )에서 열린 핸드 프린팅 행사 중 시멘트에 자신의 손을 찍고 행사 직원이 뒤에서 선글라스를 씌워주고 있다. AP 연합뉴스
여배우 제시카 차스테인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TCL 차이니즈 시어터(TCL Chinese Theatre )에서 열린 핸드 프린팅 행사 중 시멘트에 자신의 손을 찍고 행사 직원이 뒤에서 선글라스를 씌워주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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