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훈맹정음으로 그들의 눈이 된 한 남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16-11-04 00:04 입력 2016-11-04 00:04 눈이 아닌 손끝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시각장애인들인데요. 단 63개의 점으로 이들에게 세상의 빛을 선물한 사람이 있습니다. 시각장애인의 ‘세종대왕’이라 불리는 송암 박두성 선생입니다.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장애인 #세종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대만 언론 “구준엽과 유산 다툼”…고 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눈 떠보니 러브호텔 침대 위 알몸” 성폭행당한 여대생… 50대 택시기사 체포한 방콕 경찰 곽준빈, 6살 연하 아내 드디어 공개…강민경 “아기 같다” “200억 건물주”…블랙핑크 제니, 용산 인근 건물 매입 日해수욕장서 ‘모래에 파묻힌’ 40대 한국인 시신 발견 많이 본 뉴스 1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하루 전 올린 장국영 사진 “그리운 아쉬운” 2 김길리와 부딪힌 미국 선수, SNS ‘악플 테러’에 댓글창 차단 3 한국인들 탄 관광버스, 中장자제서 승용차와 충돌… 2명 부상 4 익산서 폭행당해 사망한 중학생…“계부 아닌 친형이 진범” 5 고기 굽다 부탄가스 폭발… 운동 동아리 대학생들 1~2도 화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곽준빈, 6살 연하 아내 드디어 공개…강민경 “아기 같다” “땅 살 돈 모자라다길래”…전원주, ‘남자한테 돈 뜯꼈다’ 소문 사실이었다 ‘혈액암 완치’ 윤도현, 건강 악화…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익산서 폭행당해 사망한 중학생…“계부 아닌 친형이 진범” “푸껫 매장서 수영복 훔쳐 달아난 한국 여성들 수배” CCTV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