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파랗게 질린’ 대한민국

조두천 기자
수정 2016-11-03 14:36
입력 2016-11-03 14:35
최순실 씨가 3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최순실 씨가 3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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