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icago Cubs celebrate after Game 7 of the Major League Baseball World Series against the Cleveland Indians Thursday, Nov. 3, 2016, in Cleveland. The Cubs won 8-7 in 10 innings to win the series 4-3. 사진=AP 연합뉴스
시카고 컵스가 108년 만에 미국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끈질긴 염소의 저주를 풀어냈다. 사진은 컵스 선수들이 3일(현지시간) 우승을 확정 짓고 서로 얼싸 안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