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시작은 언제나 학생이었다 김민지 기자 수정 2016-11-03 10:09 입력 2016-11-03 09:54 우리의 역사는 투쟁의 연속이었습니다. 일제 식민지 치하에서는 나라를 찾기 위해 뭉쳤고, 근대국가에 들어와서는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싸웠습니다. 그리고 그 시작엔 학생이 있었고, 민주화 투쟁의 정점에는 광주학생운동이 있었습니다. 자랑스럽고 잊지 말아야 우리의 역사, 11월 3일 학생독립운동 기념일에 대해 알아봤습니다.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독립운동 #시국선언 #청년 #민주주의 #박근혜 #박근혜 대통령 퇴진 #최순실 #미르·K스포츠 #하야·탄핵론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충주맨 후임 “김선태, 매일 ‘100만’ 닦달…나도 퇴사할 것”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폐차 수준 교통사고…당시 상황보니 “블랙핑크 지수가 내 물건 훔쳤다” 해외 디자이너, 결국 내놓은 해명 치킨 1000마리 기부한 김선태, 황당한 메시지 받았다 황재균, 은퇴하더니… “올해 수입 0원, 주식 마이너스 30% 있어” 많이 본 뉴스 1 매일 ‘만보’ 걸었는데…“그게 오히려 문제였습니다” 50대 경고 2 3살 딸 세탁기에 넣고 돌리고 소주 먹인 계부… 1심 집유→2심 실형 3 ‘김건희 항소심 유죄’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 4 “쯔양 덕에 매출 역주행” 활짝 웃은 ‘이 기업’…쯔양 만나더니 ‘깜짝’ 근황 5 ‘김건희 2심’ 재판장 신종오 고법판사 숨진 채 발견…유서도 발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폐차 수준 교통사고…당시 상황보니 황재균, 은퇴하더니… “올해 수입 0원, 주식 마이너스 30% 있어” “의료진이 입원실서 초등생 환자 성폭력” 충격…‘이 나라’ 충격 실태 충주맨 후임 “김선태, 매일 ‘100만’ 닦달…나도 퇴사할 것” 매일 ‘만보’ 걸었는데…“그게 오히려 문제였습니다” 50대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