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출판/문학 ‘다시 쓰는 술탄과 황제’ 김형오 전 국회의장 출간 수정 2016-11-03 00:57 입력 2016-11-03 00:24 김형오 전 국회의장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최근 ‘다시 쓰는 술탄과 황제’를 출간했다. 1453년 콘스탄티노플 함락 전쟁을 배경으로 오스만 제국의 술탄 메흐메트 2세와 동로마 제국의 마지막 황제 콘스탄티누스 11세 사이에 펼쳐진 리더십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은 ‘술탄과 황제’를 전면 개정한 것이다. 4년 전 발간된 초판은 38쇄를 거듭했고 이번 개정판은 역사적 사실 등이 더 풍부해졌다. 2016-11-03 2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파트 3채’ 황현희 “세금 올려도 안 판다…끝까지 버틸 것” 32억 대출받은 ‘40억 건물주’ 여배우 “무섭다, 매달 600만원이…” 김흥국 “정치 관심 없다”더니…‘회장님’ 된 근황 전했다 “500만원 받았습니다” 이마에 “마약왕 텔레그램” 문신 새긴 유튜버의 최후 ‘탈세 의혹’ 차은우, 한국 아닌 일본에서 행사…5년간 연예기획사 세금 추징 무려 많이 본 뉴스 1 다카이치 “한국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 2 “한국의 ‘이것’에서 영감받아”…14살에 CEO 된 소녀, 무슨 일? 3 “500만원 받았습니다” 이마에 “마약왕 텔레그램” 문신 새긴 유튜버의 최후 4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국선변호인 “사임” 신청…추가 피해자 3명 더 확인 5 이천 온천 수영장서 20대 이용객 사망…경찰 수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김흥국 “정치 관심 없다”더니…‘회장님’ 된 근황 전했다 결혼 안했는데…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최초 고백 “185cm 송일국보다 크다”…벌써 중2 된 대한민국만세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