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포토] 최순실 파문에 주가 1980선 붕괴 김소라 기자 수정 2016-11-02 16:23 입력 2016-11-02 16:23 최순실 게이트에 주가 1980선 무너져 최순실 게이트로 주가가 1980선이 무너진 2일 서울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2016.11.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최순실 게이트로 주가가 1980선이 무너진 2일 서울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2016.11.2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18년동안 속았다”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충격 반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여직원 책상 등에 ‘체모’ 가져다 놓은 50대男…성범죄 여부는?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많이 본 뉴스 1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2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사망 공식 확인 “가혹한 복수 기다려” 3 트럼프 “나토·일본·한국 도움 필요 없다, 매우 실망…훌륭한 시험대였다” 4 여직원 책상 등에 ‘체모’ 가져다 놓은 50대男…성범죄 여부는? 5 “기득권에 인생 파멸…3년 준비”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고개 빳빳이 들고 한 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 화장실서 빨리 나와” 재촉에 격분…친동생 살해한 40대男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취재진 피한 이휘재, 4년 만 활동에 눈물? “‘세월이 가면’ 열창” “애 낳는 소리 시끄러워” 소송 건 男…분만실 결국 문 닫았다 ‘독일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