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서울포토]아니 벌써? 김병준, 박대통령에게서 난 받았나 조두천 기자 수정 2016-11-02 13:48 입력 2016-11-02 13:46 2004년 당시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이 염창동 한나라당사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난을 김병준 청와대 정책실장으로 부터 받고 있다.서울신문 DB 2004년 당시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이 염창동 한나라당사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난을 김병준 청와대 정책실장으로 부터 받고 있다.서울신문 DB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영화 ‘탑건’ 톰 아저씨,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충격 비보 도경완 충격 근황, 레버리지 투자했다가 ‘–40%’…통장에 고작 김정은, 4월 이미 이혼했다…“성격 차이” “머리끈 찾아줘요” 청주여자교도소서 하루 100건 민원…교도관 ‘비명’ 터진 상황 [이슈픽 ‘韓유튜버, 인도여행 후 실종?’…방송사 나서자 급히 카메라 켰다 “납치·감금 아닙니다” 많이 본 뉴스 1 교통사고 수습하던 경찰관, 6.5t 화물차에 치여 발목 절단 2 폭락한 구찌, 믿었던 에르메스·루이비통마저…명품주 ‘패닉’, 왜 3 “헤어질까봐” 결혼 약속한 여친 성폭행하고 흉기 위협…30대 징역형 집유 4 김해서 역술인이 대낮에 흉기 바닥에 갈아…편의점 냉동고 위에 흉기 올려두기도 5 세계 1위 출신 장애인 수영 선수, 日서 호텔 女직원 성추행 혐의에 ‘평생 퇴출’ 위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모텔 갔지만 애정행위 없었다”…결혼식 5일 만에 ‘불륜설’ 터진 양홍원 “돈 내고 숙소 놀러 온 건데 설거지에 청소까지 해야 하나” 불만 폭주…결국 칼 빼 들었다 “헤어질까봐” 결혼 약속한 여친 성폭행하고 흉기 위협…30대 징역형 집유 세계 1위 출신 장애인 수영 선수, 日서 호텔 女직원 성추행 혐의에 ‘평생 퇴출’ 위기 ‘허리 통증’ 90대 노인, 가슴에 침 맞다가 사망…한의사 벌금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