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건·의료 대웅의료상에 황신 교수 수정 2016-11-01 22:57 입력 2016-11-01 22:40 황신 서울아산병원 교수연합뉴스 황신 서울아산병원 교수가 대웅재단이 수여하는 ‘제4회 대웅의료상-이승규 간이식 임상·연구상’을 받았다고 재단이 1일 밝혔다. 황 교수는 생체 간이식의 성공률을 높이는 데 필요한 수술 기술을 개발해 표준화했고, 고위험 환자의 안전한 간절제를 위한 색전술을 개발하기도 했다. 2016-11-02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지은♥박위, 엄청난 부부싸움 후 “‘반반’하기로 했다” “민원도 정도껏 해야지”…아파트에 붙은 ‘코골이 소음’ 공문 논란 “일본 남성이 내 몸에 소변을”…부산 찾은 중국女 폭로 추성훈 父, 골프치다 심장마비로 사망…“나의 슈퍼히어로” 3주기 “웃다가 임플란트 쏙 빠져” 치과 갔더니 치아 몽땅 제거…대체 왜? 많이 본 뉴스 1 “민원도 정도껏 해야지”…아파트에 붙은 ‘코골이 소음’ 공문 논란 2 “학원 휴식시간에 옥상으로” 고양 10층 건물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추정” 3 “웃다가 임플란트 쏙 빠져” 치과 갔더니 치아 몽땅 제거…대체 왜? 40대男 ‘충격’ 4 “고졸로 낮춰서라도”…하이닉스 ‘7억 성과급’에 생산직 지원 행렬 5 룸살롱 접대받고 女인플루언서 사건 덮은 경찰청 간부… 직위 해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추성훈 父, 골프치다 심장마비로 사망…“나의 슈퍼히어로” 3주기 “문 열자마자 쉰내”…복도 가득 이웃 짐더미, 8년째 고통 “학원 휴식시간에 옥상으로” 고양 10층 건물서 고교생 추락사…경찰 “실족 추정” 룸살롱 접대받고 女인플루언서 사건 덮은 경찰청 간부… 직위 해제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구속 피했다… “BJ 성추행 혐의 소명 부족” 검찰 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