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의료상에 황신 교수

수정 2016-11-01 22:57
입력 2016-11-01 22:40
황신 서울아산병원 교수
연합뉴스
황신 서울아산병원 교수가 대웅재단이 수여하는 ‘제4회 대웅의료상-이승규 간이식 임상·연구상’을 받았다고 재단이 1일 밝혔다. 황 교수는 생체 간이식의 성공률을 높이는 데 필요한 수술 기술을 개발해 표준화했고, 고위험 환자의 안전한 간절제를 위한 색전술을 개발하기도 했다.

2016-11-0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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