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국정교과서 = 최순실교과서’ 이언탁 기자 수정 2016-11-01 14:16 입력 2016-11-01 14:16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역사학계 회원들이 국정농단 책임자 처벌, 역사교과서 국정화 중단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하고 있다. 2016.11.1.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역사학계 회원들이 국정농단 책임자 처벌, 역사교과서 국정화 중단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하고 있다. 2016.11.1.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살 된 늦둥이가 ‘아빠’ 부른다”…79세 김용건 일상 공개 “17세 연상 남친, 알고보니 돌싱에 유자녀” 하지만 못 헤어진다는 여성 왜?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다” 깜짝 JYP 연습생 성교육까지…“중요한 건 빼더라” 전소미, 충격 폭로 신동엽, 女연예인에 분노 “너무 실례…실명 밝히고 싶다” 많이 본 뉴스 1 “옷 갈아입는데 벽 틈새로 사람 눈이…” 女투숙객 폭로에 유명 휴양지 ‘발칵’ 2 女 추정 시신 담긴 캐리어 발견…“대구 칠성동 잠수교 아래” 3 백지연 “콜레스테롤 수치 ‘껑충’ 충격…바로 ‘이것’ 끊었다” 4 올해부터 ‘5월 1일’은 공휴일…‘노동절 공휴일’ 법안 국회 통과 5 트럼프 “석유, 호르무즈 가서 알아서들 구해라…미국도 당신들 안 돕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다” 깜짝 신동엽, 女연예인에 분노 “너무 실례…실명 밝히고 싶다” “3살 된 늦둥이가 ‘아빠’ 부른다”…79세 김용건 일상 공개 “17세 연상 남친, 알고보니 돌싱에 유자녀” 하지만 못 헤어진다는 여성 왜? 2026년 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