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포토]추위 속에 핀 ‘벗’꽃 조두천 기자 수정 2016-11-01 11:48 입력 2016-11-01 11:48 한국에 오지 마세요! 너~~~무 추워요 중국 베이징의 29일 차이나 패션위크 행사에서 모델이 디자이너 얀티 저우의 컬렉션을 선보이며 런웨이를 걷고 있다.사진=AFP 연합뉴스 중국 베이징의 29일 차이나 패션위크 행사에서 모델이 디자이너 얀티 저우의 컬렉션을 선보이며 런웨이를 걷고 있다.사진=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최여진, 결혼 전 홧김에 속옷만 입고…“보여줄 남자 없어서” 진태현·박시은, 오래 고민 끝 내린 결정…“부부로 남겠다” 10킬로 감량한 홍현희 “공연 중 맨홀에 빠져 응급실”...못에 찔리기도 많이 본 뉴스 1 현대 왕조 이끌었던 ‘승률왕’ 전준호 별세 2 어린이공원 인근서 흉기 휘두른 10대男… 2명 부상 병원 이송 3 “아이큐 한 자리야? 죽였으면” 폭언 논란… 박지원 “이혜훈, 인정하고 사과”(종합) 4 스위스 ‘스키 리조트’ 폭발 사고…“최소 10명 사망·10명 부상” 5 “잘생긴 남편, 일 안 해도 돼”…‘핑크 굴착기’ 모는 미모의 中 여성 정체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최여진, 결혼 전 홧김에 속옷만 입고…“보여줄 남자 없어서” 진태현·박시은, 오래 고민 끝 내린 결정…“부부로 남겠다” 전기매트 매일 틀고 자는데…“전자파 몸에 쌓인다?” 직접 재보니 “삼촌·숙모와 조카 결혼 금지”…너도나도 혈족 결혼하자 ‘이 나라’ 결국 “불륜 폭로” 협박…친구 내연녀에 성관계 요구한 男 끔찍한 최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