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서울포토] ‘깍지 결의’...새누리 지도부 “지금은 못 나간다” 사퇴 거부 조두천 기자 수정 2016-10-31 17:28 입력 2016-10-31 17:26 ‘깍지 결의’...새누리 지도부 “지금은 못 나간다” 사퇴 거부 31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정진석 원내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6. 10. 31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31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정진석 원내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냉장고 안까지 열었다”…이나영, ♥원빈 일상 최초 공개 “탈의하고 들이대고 다녀”…전청조 수감생활 폭로한 재소자들 9년 잠적 예정화, 돌연 ‘역대급 뒤태’ 노출…남편 마동석 반응이 “소개팅이 실제 연애로”…박정민·침착맨 직원, 현커됐다 한고은, 결혼 7년 차인데…“홀대받고 산다”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50대, 신호위반 좌회전…직진 이륜차 ‘사망’ 날벼락 2 중학생 아들 ‘의식불명’인데 “한밑천 잡으려고” 막말…체육회 사무총장 결국 3 “이은해, 정유정 모여서 사진을?” 청주 女교도소 AI 밈…2차 가해 우려 4 70대 운전자, 자전거 ‘쾅’ 상가 유리문 뚫고 돌진 ‘와장창’ 5 “정준하 덕분에 치료받았다” 미담 와르르…남몰래 해온 ‘암환자 후원’에 네티즌 ‘감동’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탈의하고 들이대고 다녀”…전청조 수감생활 폭로한 재소자들 “냉장고 안까지 열었다”…이나영, ♥원빈 일상 최초 공개 “소개팅이 실제 연애로”…박정민·침착맨 직원, 현커됐다 23세 우크라이나 유학생, 韓 ‘미스 춘향’ 됐다…“춘향 미” 마지막 검색어 ‘성추행’…수의대생 실종 20년, 아버지는 오늘도 거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