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최순실은 박근혜에게 하야를 지시하라” 피켓 든 시민들 장은석 기자 수정 2016-10-31 15:32 입력 2016-10-31 15:32 “최순실은 박근혜에게 하야를 지시하라” 피켓 든 시민들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가 31일 오후 서울 중앙지검으로 들어서자 시민단체 회원들이 최순실 구속 피켓을 들고 있다. 2016.10.31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가 31일 오후 서울 중앙지검으로 들어서자 시민단체 회원들이 최순실 구속 피켓을 들고 있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자는 줄” 철수한 경찰…모텔 투숙객, 다음날 의식불명 발견 서인영, 지방흡입했다가 저혈압 쇼크…“때려죽여도 못할 짓” 공개열애 5개월 만에 악재…과즙세연 측 “케이와 싸우다 수면제 복용” 많이 본 뉴스 1 “최근 글 못 썼다”는 송은이, 염증 범벅에 결국 수술…손가락 ‘딸깍’하는 ‘이 질환’ 뭐 2 5살 딸 앞에서 아내 살해 공무원, 신상정보 공개 안 한다 3 20대 중국인, 서울 돌아다니며 여성 27명 ‘불법 촬영’…불구속 송치 4 “용혜인, 결단 안 하면 ‘스노우볼’ 커질 것” 96년생 與 정치인의 일갈 5 ‘노무현 때 이라크 파병 잔혹사 재현되나’…범여권, 호르무즈 파병에 ‘초강수 반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서인영, 지방흡입했다가 저혈압 쇼크…“때려죽여도 못할 짓” 공개열애 5개월 만에 악재…과즙세연 측 “케이와 싸우다 수면제 복용” “이 아저씨 조심해라” 목격담 속출…女 뒤에 바짝 붙은 남성 ‘체포’ “최근 글 못 썼다”는 송은이, 염증 범벅에 결국 수술…손가락 ‘딸깍’하는 ‘이 질환’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