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가 말려 올라가도’ 시원하게 턴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0-31 14:40
입력 2016-10-31 14:40
캐나다 Kaetlyn Osmond가 30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미시소거에서 열린 ‘스케이트 캐나다 갈라쇼’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캐나다 Kaetlyn Osmond가 30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미시소거에서 열린 ‘스케이트 캐나다 갈라쇼’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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