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례 신임 홍보수석은 누구? “KBS기자 출신…현 단국대 겸임교수”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6-10-30 18:09
입력 2016-10-30 18:09
배성례 신임 홍보수석 내정
박근혜 대통령은 30일 최순실 비선실세 의혹과 관련해 청와대 참모진 인적쇄신을 단행했다. 신임 홍보수석에는 배성례 전 국회 대변인이 내정됐다.

배성례 청와대 신임 홍보수석비서관은 경기고와 서강대 영문학과를 나와 KBS 기자와 SBS 라디오총괄부장 등을 거친 언론인이다.

배 신임 수석은 이후 한림대 ·서울예대에서 교수를 지냈으며 지난 2012년 19대 국회 출범 직후 강창희 국회의장에 의해 국회 대변인으로 발탁됐다. 현재 단국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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