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광화문 점거한 시민들, 청계광장 촛불집회 현장 장은석 기자 수정 2016-10-29 22:05 입력 2016-10-29 22:05 광화문 점거한 시민들, 청계광장 촛불집회 현장 29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모이자 분노하자 내려와라 박근혜’ 촛불집회를 마친 뒤 시민들이 광화문 네거리를 점거하고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 2016. 10. 29.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9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모이자 분노하자 내려와라 박근혜’ 촛불집회를 마친 뒤 시민들이 광화문 네거리를 점거하고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나래, 차 내부에서 특정 행위”…전 매니저 노동청 진정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유명 여배우 “첫 경험 상대, 여성이었다”…폭탄 고백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 많이 본 뉴스 1 퇴근길 종각역 앞 3중 추돌…인도에 있던 40대 여성 숨져 2 “불륜 폭로” 협박…친구 내연녀에 성관계 요구한 男 끔찍한 최후 맞았다 3 10대 남성, 새해 첫날 어린이공원서 ‘칼부림’ 2명 부상…경찰, 구속영장 신청 4 새해 첫 해돋이 보러 나갔다가…70대 여성, 차량에 치여 숨져 5 “고장난 우리집 프린터 고쳐라” 이혜훈 또 ‘갑질’ 폭로 나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삼촌·숙모와 조카 결혼 금지”…너도나도 혈족 결혼하자 ‘이 나라’ 결국 “성접촉으로 전파” 일본서 1만 3000명, 대만서 9000명 넘었다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