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브리핑] 손보협 전무, 금감원 출신 서경환 수정 2016-10-28 23:24 입력 2016-10-28 23:08 서경환 전 금융감독원 국장 서경환(59) 전 금융감독원 국장이 28일 손해보험협회 전무로 선임됐다. 서 신임 전무는 1986년 보험감독원에 입사, 금감원 분쟁조정국장과 대전지원장 등을 지냈다. 서울 중동고와 홍익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금융권은 2014년 세월호 사고 이후 ‘관피아’의 폐해를 줄이기 위해 협회 부회장직을 폐지하고 전무직을 신설했으나 최근 줄줄이 관료 출신들이 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2016-10-29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국가별로 애인 있어” “좀비떼가 서울 한복판에” 피범벅 얼굴 ‘소름’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한 명이 109억 당첨돼 인생 역전?” 로또 1등 수동 3장, 판매점 1곳서 나와 2 한밤중 저수지에 초등학생 빠져 숨져… 가족과 안성 낚시터 갔다 참변 3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4 “에어비앤비 퇴실 후”…한국 vs 일본 비교 사진 공개에 왜 화끈? 5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