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최순실 측 “사회적 혼란, 국민께 심려 끼쳐 사죄”(속보) 장은석 기자 수정 2016-10-28 17:39 입력 2016-10-28 17:39 자신의 PC 아니라면서… 버젓이 셀카 사진 최순실씨가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태블릿 PC에서 발견된 최씨의 셀카 사진. 최씨는 세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 태블릿 PC가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JTBC는 이 셀카를 근거로 최씨의 태블릿 PC가 맞다고 반박했다.연합뉴스 최순실 측이 28일 “사회적 혼란을 일으키고 국민께 심려 끼쳐 죄송하다”고 밝혔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64세 맞아? 윤영미 확 달라진 얼굴…“1년 중 가장 잘한 일”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조훈…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많이 본 뉴스 1 “가스통 폭발” 시민 31명 자력 대피…여주 상가건물 화재 2 ‘BTS 공연’ 광화문서 가스총·전기충격기 적발…호신용품으로 확인 3 “스님 맞아?” 소림사 전 주지, 女 7명과 부적절 관계…횡령·뇌물로 ‘법정행’ 4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5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할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방탄소년단 진, 기안84와 불화?…“날 버렸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