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최순실 측 “검찰이 소환하면 출석해 적극 협조하겠다” 장은석 기자 수정 2016-10-28 17:28 입력 2016-10-28 17:28 자신의 PC 아니라면서… 버젓이 셀카 사진 최순실씨가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태블릿 PC에서 발견된 최씨의 셀카 사진. 최씨는 세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 태블릿 PC가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JTBC는 이 셀카를 근거로 최씨의 태블릿 PC가 맞다고 반박했다.연합뉴스 28일 최순실 측이 “검찰이 소환하면 출석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2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3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4 ‘소년범 논란’ 조진웅 다시 TV 나온다? ‘시그널2’ 연말 방영설에… tvN “확정된 바 5 마라톤 풀코스 뛴 40대女, 운전하다 인도 돌진 3명 부상… “기억 안 나” 일시적 의식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