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란제리 비키니 스타일’이 일상복으로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0-28 14:19 입력 2016-10-28 14:19 모델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 위크 중 ‘사무엘 시르넌스크키(Samuel Cirnansck) 콜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 위크 중 ‘사무엘 시르넌스크키(Samuel Cirnansck) 콜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너무 수척해졌어”…점집 간 황정음, 확 달라진 얼굴에 팬들 걱정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 많이 본 뉴스 1 불륜 들킨 남편 “아파트 줄게” 합의했는데…재개발 소식에 “무효” 어쩌나 2 중계 카메라 한 번 잡혔다가 인생 역전…‘월드컵 신데렐라’ 된 여성 3 한성숙 “6·25는 북침입니다, 당연히. 아 죄송, 남침” 긴장해 말실수 4 강원서 파도에 휩쓸려간 고교생, 숨진 채 발견…실종 나흘만 5 미국 증시 혼조 출발…다우 상승, 나스닥·S&P 500 약세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미국만 믿었다가 5년 늦어”…스위스, 한국 방공망에 손 4분 분량 “한국, 전쟁하면 북한에 패배할 수도”…트럼프도 손 못 대는 진짜 이유 [밀리터리+] 5분 이상 “250억 들인 트럼프 연못”…오리 죽고 녹조·페인트 벗겨져 [핫이슈] 5분 이상 푸틴, 최악의 약점 들켰다…나토, 러 비행장 통째로 마비 노린다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