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더 높이 정상을 향하여’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0-28 11:29 입력 2016-10-28 11:29 Tessa Virtue(위)와 Scott Moir가 27일(현지시간) 온타리오 미시소거에서 열릴 스케이트 캐나다 국제대회를 준비하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Tessa Virtue(위)와 Scott Moir가 27일(현지시간) 온타리오 미시소거에서 열릴 스케이트 캐나다 국제대회를 준비하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육체적 해결은 OK”…바람난 남편에게 보낸 편지 나나 “소중한 새 생명 찾아왔다”…비연예인과 결혼 ‘경사’ 신지, 결혼한 지 얼마나 됐다고…안타까운 건강 상태 하객에 ‘자동차·샤넬백’ 통크게 쐈다…750억 쓴 스위프트 결혼식 “포경수술은 서비스”…18세 남편과 둘째 출산한 ‘원조얼짱’ 많이 본 뉴스 1 “우리 아들 첫니 축하해” 기념파티 연 엄마…“하다하다 별걸 다” vs “부모 마음” 2 노무현재단 이사 “무섭노? 일베 표현 맞다…전 경상도 사람” 리센느 원이 논란 재점화 3 “커피 마시러”…광안리 해수욕장에 수상오토바이 파킹한 40대 남성의 최후 4 “성매매로 2억·4억 벌었다” 만남 사이트서 성구매자 모은 불법체류 트랜스젠더들 5 빗길에 미끄러져 40대 참변… 장흥터널 빠져나온 승용차 가드레일 들이받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잘못됐다고 느꼈지만 뺄 수 없었다” 충격…아이유 SNS 고백, 무슨 일 신지, 결혼한 지 얼마나 됐다고…안타까운 건강 상태 박명수, JTBC ‘할명수’ 촬영 중단설에 입 열었다 ‘13세女 납치’ 최악 성폭행 터졌다…“남성 30명이 5일간 집단 강간” 인도 발칵 전원주 “육체적 해결은 OK”…바람난 남편에게 보낸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