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우리 이런 사이’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0-28 09:29 입력 2016-10-28 09:29 포옹하는 영부인과 대통령 후보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오른쪽)과 미셸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부인이 27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세일럼에서 첫 공동유세 연설이 끝난 후 포옹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오른쪽)과 미셸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부인이 27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세일럼에서 첫 공동유세 연설이 끝난 후 포옹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명수 “전현무 내년 5월 결혼”…김숙 “축의금 200만원 할게” 송지은♥박위, 엄청난 부부싸움 후 “‘반반’하기로 했다” “민원도 정도껏 해야지”…아파트에 붙은 ‘코골이 소음’ 공문 논란 “일본 남성이 내 몸에 소변을”…부산 찾은 중국女 폭로 故김창민 가해자 “먼저 ‘XX들 조용히 처먹어’ 욕설…딱 3대 때렸다” 황당 주장 많이 본 뉴스 1 연예인 샤워 영상에 “귀 뒤 안 씻는 사람 많아”… 냄새 성토대회, 무슨 일? 2 “축제서 물총에 ‘데이트 강간 약물’ 섞어 뿌려”…여성 주장에 태국 발칵 3 故김창민 가해자 “먼저 ‘XX들 조용히 처먹어’ 욕설…딱 3대 때렸다” 황당 주장 4 10년 준비 끝에 지뢰밭 넘고 탈북한 형제…1년 반 뒤 찾아온 비극과 깨달음 5 “이재명씨가 주범이 되고” 후폭풍…흔들리는 대북송금 기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송지은♥박위, 엄청난 부부싸움 후 “‘반반’하기로 했다” 박명수 “전현무 내년 5월 결혼”…김숙 “축의금 200만원 할게” “라면 국물 좋아하는데”…‘이것’ 많이 먹은 60대男 기억력 ‘영구 손상’ 이란 “호르무즈 통제 재개”…트럼프는 “순조롭게 협상 진행” “밖에 나가지 마, 공기 최악” 그 경고 무시했다가…‘편두통 환자’ 병원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