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오늘 입국한 ‘최순실 최측근’ 고영태 소환…참고인 조사중(속보) 장은석 기자 수정 2016-10-27 22:36 입력 2016-10-27 22:23 최순실 최측근 고영태 SBS 캡처 검찰이 27일 국내로 입국한 최순실씨의 최측근 고영태씨를 소환해 참고인 조사를 진행중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18년동안 속았다”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충격 반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여직원 책상 등에 ‘체모’ 가져다 놓은 50대男…성범죄 여부는?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많이 본 뉴스 1 여직원 책상 등에 ‘체모’ 가져다 놓은 50대男…성범죄 여부는? 2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3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사망 공식 확인 “가혹한 복수 기다려” 4 트럼프 “나토·일본·한국 도움 필요 없다, 매우 실망…훌륭한 시험대였다” 5 베네수엘라, ‘MLB 올스타’ 美 꺾고 WBC 첫 우승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 화장실서 빨리 나와” 재촉에 격분…친동생 살해한 40대男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역시 이효리” 건강미 넘치는 요가 화보 공개 “애 낳는 소리 시끄러워” 소송 건 男…분만실 결국 문 닫았다 ‘독일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