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오늘 입국한 ‘최순실 최측근’ 고영태 소환…참고인 조사중(속보) 장은석 기자 수정 2016-10-27 22:36 입력 2016-10-27 22:23 최순실 최측근 고영태 SBS 캡처 검찰이 27일 국내로 입국한 최순실씨의 최측근 고영태씨를 소환해 참고인 조사를 진행중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네”…유모차 끄는 홍상수·뒤따르는 김민희 말투 어눌한 이경규…“뇌졸중 아니냐” 건강검진 결과 밝혔다 “여친 집 안 데려다줘”…연일 논란된 양상국 “성숙해지겠다” 사과 9㎏ 장비 메고 땀 뻘뻘…유재석이 찍은 거리뷰, 지도 앱 반영 “지겹고 힘들다” 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OTT서 못 보나…“폐기” 청원 충족 ‘국회로’ 많이 본 뉴스 1 “엄마, 그러면 죽어!” 이웃집 아이가 들은 그날 밤 소름 돋는 아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2 “200명 넘게 사망” 비상사태 에볼라 급속 확산… 질병청, 중점검역국 5곳으로 확대 3 눈 뜨자마자 -18% ‘24만전자’? 개미들 뒷목 잡을 뻔 4 “19개월 딸, 남탕 데려가도 되나요?” 초보아빠에 ‘발칵’…남탕에 딸, 몇 살까지? 5 장동혁 “내가 예언한다. 스벅 불매? 딱 6월 3일까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네”…유모차 끄는 홍상수·뒤따르는 김민희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 말투 어눌한 이경규…“뇌졸중 아니냐” 건강검진 결과 밝혔다 “19개월 딸, 남탕 데려가도 되나요?” 초보아빠에 ‘발칵’…남탕에 딸, 몇 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