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경찰관 목숨을 앗아간 성병대 사제총기 위력은? 도준석 기자 수정 2016-10-27 15:56 입력 2016-10-27 15:56 서울지방경찰청 과학수사계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주관으로 25일 서울 서초 방배동 경찰특공대에서 경찰관의 목숨을 앗아간 성병대의 사제총기 성능시험을 하고 있다. 2016.10.27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서울지방경찰청 과학수사계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주관으로 25일 서울 서초 방배동 경찰특공대에서 경찰관의 목숨을 앗아간 성병대의 사제총기 성능시험을 하고 있다. 2016.10.27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0년 전 길거리 인터뷰한 여고생…알고 보니 ‘이효리’였다 ‘식객’ 허영만, 걸그룹 멤버들과 식사 중 분노 “버릇 없다” “사귀면 사내 커플” 깜짝…양상국, 日레이싱 모델 출신과 ♥핑크빛 기류 “안정환, 녹화 중 출연자에 욕설” 유명 가수 폭로 나왔다 쌍커풀 수술했다가 “평생 눈 못 감아” 청천벽력 부작용…돈까지 토해낸 中 여성 많이 본 뉴스 1 “남자들이 옷 벗으라고…몸에 흠집 없는지 보더라” 北기쁨조 선발 과정 ‘충격’ 2 쌍커풀 수술했다가 “평생 눈 못 감아” 청천벽력 부작용…돈까지 토해낸 中 여성 3 전 남친 직장에 “미성년자와 부모 몰래 성관계” 허위사실 유포한 30대女 4 “주식 싫어하는 아내 몰래 투자, 1억 벌었다”…고백해도 될까요 5 “전쟁보다 최악” 5년새 300만명 사라져…큰일났다는 일본 상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안정환, 녹화 중 출연자에 욕설” 유명 가수 폭로 나왔다 도경완 “그동안 번 돈 거의 다 날렸다”…주식 대폭락 고백 “동반 출연은 전부 고사”…윤형빈, 정경미와 이혼설에 입장 밝혔다 30년 전 길거리 인터뷰한 여고생…알고 보니 ‘이효리’였다 “사내 커플” 깜짝…‘42세’ 양상국, 日레이싱 모델 출신과 ♥핑크빛 기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