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포토] ‘썰렁한’ 화훼단지…김영란법 시행 한달 도준석 기자 수정 2016-10-27 15:20 입력 2016-10-27 15:20 김영란법 시행 한달이 지난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화훼단지가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6.10.27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김영란법 시행 한달이 지난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화훼단지가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6.10.27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율희, 이혼 후 ‘여캠’ 변신…“예쁜 춤 많이 추겠다” 전지현 시모 “영어 못하는 애들”…BTS 저격 논란 해명 허경환, 유재석에 ‘외출 금지령’ 당했다…“나가지 마” 배우 박재현, 무속인 전처 사생활 관찰하다가 “기분 더럽다”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지금도 트라우마” 많이 본 뉴스 1 ‘왕사남’ 60억 성과급 잭팟?…장항준 “러닝 개런티 없다” 한숨 2 “최소 66명 사망” 125명 탑승 콜롬비아 軍수송기 아마존 추락 3 5월 1일 노동절 공식 공휴일 지정…공휴일법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4 친딸 성폭행범…출소 1년 만에 교제녀 11세 장애 딸 또 성폭행 5 김정은 “한국 ‘가장 적대적 국가’ 공인…우리 건드리면 무자비한 대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지금도 트라우마” “14살 소녀가 쌍둥이 임신” 발칵…범인은 30대 커플이었다 “남편 ‘이 발언’ 때문에”…혼인신고 3분 만에 이혼한 커플 ‘갑론을박’ 배우 박재현, 무속인 전처 사생활 관찰하다가 “기분 더럽다” 2026년 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