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문체부·창조경제사업단 등 7곳 압수수색…‘최순실 의혹’ 수사
이승은 기자
수정 2016-10-27 14:34
입력 2016-10-27 14:34
대상은 세종시에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고위 관계자 사무실, 미르·K스포츠재단 이사장 사무실 및 자택, 한국관광공사 내 창조경제사업단 관계자 사무실 등 7곳이다.
이들 장소에서 검찰은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미르·K스포츠 재단 설립·운영 관련 문서 등을 확보했다고 전해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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