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붉은 유혹’ 치파오와 ‘순백’의 웨딩드레스의 대결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0-27 14:06 입력 2016-10-27 14:06 모델들이 2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차이나 패션 위크 중 ‘파모리(Famory)’의 웨딩 드레스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들이 2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차이나 패션 위크 중 ‘파모리(Famory)’의 웨딩 드레스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다른 남자랑 모텔 갔어야”…이효리, 방송서 분노했다 “변우석 아니야?” 깜짝…‘서준맘’ 박세미 남편 실물 화제 많이 본 뉴스 1 새벽에 ‘이 동물’ 끌고 호텔방으로…맥주 40잔 마신 ‘만취 관광객’의 최후 2 이제훈 어쩌나…‘증조부 친일 논란’ 女배우 하영 주연작 결국 편성 연기 3 “널 성추행할거야, 바지를…” 이게 드라마 대사라고? 시청자들 경악 4 “이게 뭐지?” 땅 팠더니 1.6m 거대한 머리… 수천년 전 ‘람세스 2세 석상’ 나왔다 5 하이닉스 ‘반토막’ 전 “절대 주식 사지 말라”던 황현희… “‘AI 거품’ 기사 나오면 본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후티, 어떻게 사우디를 지옥으로 만들었나 5분 이상 “북한 김정은 사망” 또 황당 주장…출처는 중국인? 5분 이상 “‘강제 성관계’ 상황극 좋아해”…경찰의 충격적인 이중생활에 英 발칵 3분 분량 F-22, 무인전투기까지 지휘…美 공군 첫 시험 성공, KF-21은?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