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오지니까 청춘이다? 김민지 기자 수정 2016-10-27 09:36 입력 2016-10-27 08:57 ‘새싹이 파랗게 돋아나는 봄철’이라는 뜻의 청춘(靑春). 인생에 다시 오지 않을 푸르고 푸른 봄날을 맘껏 만끽해야 할 청춘들이 절벽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바로 ‘고용 절벽’인데요.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낭떠러지 앞에 선 청춘들에게 ‘오지’로 가라고 말하는 사회. 언제쯤 이 사회는 청춘의 아픔에 귀를 기울여줄까요?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일자리 #청년고용 #청년실업률 #청년인턴 #제2 중동 붐 #아프리카 #박근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횡단보도 건너던 중학생,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60대 버스기사 신호위반 사고낸 듯 2 “쯔위 부모가 대만에 기획사 차려”…현지 매체, JYP와 결별 추측 3 ‘축구의 신’이 해냈다! 기적의 막판 대역전승…아르헨티나 2연속 우승 보인다 4 ‘재선거’ 건드렸다…이수지, 공무원 풍자 영상 논란에 결국 사과 5 트럼프 “한국” 콕 집었다…세계최강이 군함을 못 만들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재선거’ 건드렸다…이수지, 공무원 풍자 영상 논란에 결국 사과 한강, 배재고 사태에 “그냥 지나가서는 안돼…굉장히 중요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