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카드뉴스] 오지니까 청춘이다? 김민지 기자 수정 2016-10-27 09:36 입력 2016-10-27 08:57 ‘새싹이 파랗게 돋아나는 봄철’이라는 뜻의 청춘(靑春). 인생에 다시 오지 않을 푸르고 푸른 봄날을 맘껏 만끽해야 할 청춘들이 절벽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바로 ‘고용 절벽’인데요.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낭떠러지 앞에 선 청춘들에게 ‘오지’로 가라고 말하는 사회. 언제쯤 이 사회는 청춘의 아픔에 귀를 기울여줄까요?기획·제작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일자리 #청년고용 #청년실업률 #청년인턴 #제2 중동 붐 #아프리카 #박근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넘어진 노인 부축했더니 4500만원 요구” 여중생들 피소 ‘코리안 레전드’ 만남…이병헌, LA서 손흥민 ‘깜짝 응원’ ‘18세’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마음으로 응원해달라” “로또 원하는 번호 당첨되게 할 수 있다”…7억 뜯어낸 일당 랄랄, 눈·코 성형수술 받은 근황…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서울서 만취한 여성 성폭행 후 소지품 훔쳐 도주한 30대 남성 검거 2 “합의하고 찍은 것” 숙박업소서 연인과 성관계 몰래 촬영한 20대 순경 피소 3 ‘코리안 레전드’ 만남…이병헌, LA서 손흥민 ‘깜짝 응원’ 4 “참 연예인” 전한길 러브콜 받은 최시원, SNS에 올린 글 ‘깜짝’ 5 “필터 꺼지자 팔로워 14만명 증발”…뷰티 인플루언서, 1초 만에 생긴 일 ‘충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랄랄, 눈·코 성형수술 받은 근황…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380만 유튜버’ 조진세도 깜짝…그리, 군대서 모은 돈 어느 정도길래? 남창희 아내 정체…‘무한도전’ 노홍철 반한 ‘한강 아이유’ 임창정♥서하얀, ‘아이 다섯’ 83㎏→52㎏ 관리 비결…“충격 요법” “합의하고 찍은 것” 숙박업소서 연인과 성관계 몰래 촬영한 20대 순경 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