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나무 사이에 숨어…‘오패산 총격범’ 성병대 현장검증

강경민 기자
수정 2016-10-26 14:25
입력 2016-10-26 14:25
오패산터널 총격범 성병대가 26일 오전 서울 강북구 번동 현장에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오패산터널 총격범 성병대가 26일 오전 서울 강북구 번동 현장에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오패산터널 총격범 성병대가 26일 오전 서울 강북구 번동 현장에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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