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키니 입은 여성들, 트럼프 타워 앞 ‘성추문’ 풍자 퍼포먼스

강경민 기자
수정 2016-10-26 17:01
입력 2016-10-26 11:28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성추문을 풍자해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트럼프 타워 앞에 세워둔 오픈카 안에서 가짜 도널드 트럼프와 비키니를 입은 여성들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성추문을 풍자해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가짜 트럼프와 비키니를 입은 여성이 소시지를 들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성추문을 풍자해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가짜 트럼프와 비키니를 입은 여성이 소시지를 들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트럼프 타워 앞에서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분장을 한 가짜 도널드 트럼프와 비키니를 입은 여성들이 논란이 되고 있는 트럼프의 ‘성추문’ 풍자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트럼프 타워 앞에서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분장을 한 가짜 도널드 트럼프와 비키니를 입은 여성들이 논란이 되고 있는 트럼프의 ‘성추문’ 풍자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트럼프 타워 앞에서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분장을 한 가짜 도널드 트럼프와 비키니를 입은 여성들이 논란이 되고 있는 트럼프의 ‘성추문’ 풍자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트럼프 타워 앞에서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분장을 한 가짜 도널드 트럼프와 비키니를 입은 여성들이 논란이 되고 있는 트럼프의 ‘성추문’ 풍자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EPA·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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