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미르·K스포츠 본격 압수수색…최순실 자택도 포함

이승은 기자
수정 2016-10-26 09:42
입력 2016-10-26 09:42
검찰이 최순실 게이트 관련 수시인원을 보강한 25일 서울 서초구 검찰청에서 검찰 마크가 보이고 있다. 2016.10.25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과 관련된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6일 두 재단과 전국경제인연합 사무실을 압수수색 중이다.

검찰은 이날 오전 9시쯤 검사와 수사관들을 압수수색 대상지로 보내 관련 업무 서류와 컴퓨터 하드 디스크, 휴대전화 등을 압수했다.

이날 압수수색 대상에는 의혹의 핵심 인물인 최순실씨 자택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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