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담긴 폐휴대전화 4500개 예술이 되다

김헌주 기자
수정 2016-10-25 23:25
입력 2016-10-25 22:20
LG전자·예술인 작품으로 재활용
LG전자 제공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6-10-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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