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틸다 스윈튼 ‘파워 숄더’ 김태이 기자 수정 2016-10-25 15:28 입력 2016-10-25 15:27 2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열린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Doctor Strange)’ 론칭 행사에서 배우 틸다 스윈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열린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Doctor Strange)’ 론칭 행사에서 배우 틸다 스윈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백종원 뭐하고 사나 봤더니…“오토바이 타고 피자 배달” 많이 본 뉴스 1 “107년간 이런 지진은 처음” 한밤중 日 덮친 ‘공포’…“또 터질 수도” 경고 2 네 남자와 아이 7명 낳은 36세 여성…“17년 애 낳고 키우기만” 3 “북한군 보러 왔어요” 우르르 몰려갔는데…지금은 못 보는 이유 4 안세영, 만원관중 한국 무대서 ‘2연속 11회 우승’ 새역사 썼다 5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푸틴에 또 뒤통수 맞나…이란 “방공망 좀 줄래?” 러 답변은? [핫이슈] 5분 이상 “이란 미사일, 유럽 전역 타격 가능”…‘사거리 제한 해제’ 선언, 실제 역량은? [밀리터리+] 5분 이상 러 미사일 쏟아지는데…독일, 젤렌스키 ‘패트리엇 시스템 추가 요청’ 거부한 이유 [이슈분석+] 3분 분량 [포착] 드론 코앞에서 ‘쾅’ 기관포 쏜 전투기…조종사 “가장 어려운 임무” 고백한 이유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