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NC, LG에 9회말 3-2 끝내기 역전승(속보) 장은석 기자 수정 2016-10-21 22:09 입력 2016-10-21 22:08 플레이오프 1차전, 지석훈 1타점 안타 21일 오후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플레이오프 1차전. 9회말 무사 1,3루 상황 NC 5번 지석훈이 1타점 안타를 친 후 1루에서 손짓하고 있다. 2016.10.21 연합뉴스 21일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NC 다이노스가 9회말에만 3점을 뽑아내며, LG 트윈스에 3-2 짜릿한 끝내기 역전승을 거뒀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국가별로 애인 있어”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좀비떼가 서울 한복판에” 피범벅 얼굴 ‘소름’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 2 한밤중 저수지에 초등학생 빠져 숨져… 가족과 안성 낚시터 갔다 참변 3 “한 명이 109억 당첨돼 인생 역전?” 로또 1등 수동 3장, 판매점 1곳서 나와 4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5 “에어비앤비 퇴실 후”…한국 vs 일본 비교 사진 공개에 왜 화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