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맞춤하는 엄마 아빠 모습에 질투하는 아기

김형우 기자
수정 2016-10-21 15:27
입력 2016-10-21 15:26
엄마 아빠가 입맞춤하는 모습에 질투(?)를 하는 아기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미국 메릴랜드 주에 사는 크리시 해내캔이라는 여성은 남편 매트 해내캔과 딸 엘라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엘라는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싶은 모양이다. 엄마와 아빠가 입맞춤할 때면 인상을 잔뜩 찌푸린 채 울음을 터트리기 때문. 그러다가도 엄마 아빠가 양쪽 뺨에 뽀뽀를 해주면 엘라는 금세 울음을 뚝 그친다. 이에 장난기가 발동한 엄마 아빠가 다시 서로 입맞춤을 하자 엘라는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흘린다.
지난 4일 페이스북에 올라온 영상은 21일 현재 13만 건 이상 공유되며 1375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Matt Hanneke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관련기사
-
3살 여아 메이크업 영상에 누리꾼 갑론을박
-
어린 딸에게 ‘남자 피하는 방법’ 알려주는 아빠
-
임신부의 부푼 배, 3초 만에 줄어든 비결?
-
[별별영상] 갓난 여동생이 귀여운 아기
-
보청기 통해 엄마 목소리 처음 들은 아기 반응
-
생후 9개월 된 아기를 물속에…왜?
-
서로에게 뽀뽀 세례 퍼붓는 쌍둥이 아기
-
출산 중인 엄마 배 밖으로 스스로 나오는 아기
-
4살 뇌성마비 소녀 처음으로 걷는 순간
-
생후 22개월 아기의 침대 탈출법
-
질식사 위기 처한 아기 살려낸 경찰관
-
생일 맞은 아이에게 날달걀 세례…누리꾼 공분
-
수술에 지친 아이 위해 춤추며 노래한 간호사들
-
일찍 잠든 아이 엄마가 피곤한 이유
-
친구들과 치어리더 꿈 이룬 뇌성마비 소년
-
여배우 72명이 연기한 한 여자의 일생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