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술 탈환!”… 해골 마스크 쓴 이라크 정예 대테러 부대원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0-20 17:51
입력 2016-10-20 17:50
20일(현지시간) 이라크 정예 대테러 부대원이 모술 근처에서 해골 마스크를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라크군이 이슬람국가(IS)가 장악한 도시 모술로 진격하면서 IS 지도자들이 모술을 빠져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AP 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이라크 정예 대테러 부대원이 모술 근처에서 해골 마스크를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라크군이 이슬람국가(IS)가 장악한 도시 모술로 진격하면서 IS 지도자들이 모술을 빠져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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