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캐리 언더우드, 매끈한 뒤태에 시선 고정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0-20 14:40 입력 2016-10-20 14:40 가수 캐리 언더우드가 19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스케르메르혼 심포니 센터에서 열린 ‘2016 CMT 올해의 아티스트’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가수 캐리 언더우드가 19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스케르메르혼 심포니 센터에서 열린 ‘2016 CMT 올해의 아티스트’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치마 입고 테이블에 발 올려” 맹승지, 비매너 포착?…“그냥 트렌드”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나고 자란 곳이 미국인데”…‘미인대회 우승자’ 선정 두고 논란 “이젠 내려놓는다”…51만 유튜버 조정석이 전한 ‘깜짝’ 사연 많이 본 뉴스 1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2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3 “살려달라”…피습 여고생 비명에 달려간 남학생이 전한 당시 ‘참변’ 4 “중년 유부남이 고객 대부분”…하루 3시간 포옹하고 ‘1.5억 연봉’ 美여성 화제 5 “나고 자란 곳이 미국인데”…‘미인대회 우승자’ 선정 두고 논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포착] UAE 두바이 공항에 웬 중국 트럭?…알고 보니 드론잡는 ‘레이저 무기’ 4분 분량 “여자친구가 설득”…고환 제거 결정한 20대 남성, 이유 알고 보니 [핫이슈] 5분 이상 이란의 자작극?…원유 수천 배럴 대규모 유출 포착, 하르그섬에 무슨 일이 [핫이슈] 5분 이상 드디어 우크라전 끝나나?…푸틴 “전쟁 마무리 단계…젤렌스키와 만날 수도”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