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장을 런웨이로 만드는 멜라니아 트럼프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0-20 11:00
입력 2016-10-20 11:00
EPA 연합뉴스
미국 대선 레이스의 최종 분수령으로 꼽히는 이번 토론회는 폭스뉴스 앵커인 크리스 월러스의 진행으로 이민과 복지, 대법원 인사, 경제, 외교, 대통령 자질 등 6개 주제를 놓고 90분간 진행된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