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김재식 男테니스 국가대표 감독 수정 2016-10-20 00:35 입력 2016-10-19 23:24 김재식 감독연합뉴스 대한테니스협회가 19일 남자 국가대표 사령탑에 김재식(49) 울산대 감독을 선임했다. 국가대표 출신인 김 감독은 2005년부터 울산대 테니스부를 맡아 2014년과 이듬해 봄철·여름철 대학연맹전 등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광주유니버시아드 때에도 단식과 단체전 금메달을 일궈냈다. 김 감독은 “우선 내년 2월 우즈베키스탄과 데이비스컵 1회전을 잘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6-10-20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미코 진’ 우지원 딸, ‘이 부위’ 시술했다…“가장 만족스러워” KBS 나가더니 빚 9000만원…결국 ‘새벽일’ 하는 아나운서 배우 강신일, 간암 수술 2주 만에 복귀…“빚 때문에 촬영 강행”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많이 본 뉴스 1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 2 ‘AI 공포’ 떨던 나스닥, 반도체 덕에 숨 돌렸다…이번 주 승부처는? 3 현대차 의왕연구소 화재 발생… “먼 곳으로 이동하세요” 4 김수현 측 “‘가세연’ 채널 삭제해달라” 유튜브에 요청… 명예훼손 영상 30개 여전 5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자택서 사망한 80대男, 자살 종결?…재수사했더니 아내 살해 자백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나 북경대 나온 여자야!” 이코노미 끊고 비즈니스석서 버틴 中여성에 항공기 지연